1970's/19772019. 10. 6. 06:00

Baby, What A Big Surprise시카고(Chicago)1977년 발표한 9번째 스튜디오 앨범 <Chicago XI(앨범이 11인 이유는 라이브, 컴필레이션 앨범 때문이다)>에 수록한 곡으로 캐나다 3, 미국 4, 영국 41위 등을 기록했다. 시카고를 본격적인 록발라드 밴드로 만든 곡이라고 생각하는 록음악 팬들이 많아서 그런지 그렇게 높이 평가받는 곡은 아닌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브릿지가 아주 훌륭한 곡이라 생각한다이 곡의 성공 이후 19781월 기타리스트 테리 케스(Terry Alan Kath, 19460131~ 19780123)의 사망과 더불어 1982Hard To Say I’m Sorry가 수록된 <Chicago 16>전까지 침체기를 맞는다

 

보컬의 피터 세트라(Peter Cetera)가 만들고 제임스 윌리엄 구에르치오(James William Guercio)가 프로듀서를 맡아 오케스트레이션 편곡을 맡았다. 비치 보이스(The Beach Boys)칼 윌슨(Carl Wilson)피터의 동생 (Tim Cetera)가 백업보컬로 참여했고 색소폰 연주자인 월트 패러자이더(Walt Parazaider)가 플롯을, 트럼펫 연주자 리 로네인(Lee Loughnane)이 피콜로 트럼펫을 연주했다.

 

가사는 화자 자신이 상대로 인해 변화되는 것, 특히 사랑에 대한 태도가 변한 것에 대해 놀랍다고 표현하는 내용이다.

 

20191006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Right before my very eyes

바로 내 눈 앞에서

I thought that you were only faking it

네가 가짜로 그러고 있다고 생각했어

And like before my heart was taking it

내 맘이 그것을 받아들이기 전처럼

 

Baby what a big surprise

베이비, 아주 놀라워

Right before my very eyes

바로 내 눈 앞에서

 

Yesterday it seemed to me

어제는 내 생각에

My life was nothing more than wasted time

내 삶이 시간낭비 일뿐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보였어

But here today you've softly changed my mind

하지만 오늘 여기서 넌 부드럽게 내 맘을 바꾸었어

 

Baby what a big surprise

베이비, 너무나 놀라워

Right before my very eyes

바로 내 눈 앞에서

 

Just to be alone

혼자된다는 것은

Was a little more than I could take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것 이상 이었어

Then you came to stay

그런데 네가 와 머물며

Hold me in the morning

아침에 날 안아주고

Love me in the afternoon

오후엔 날 사랑해주고

Help me find my way

길을 찾는 걸 도와주지

 

Now and then just like before

가끔 예전처럼

I think about the love I've thrown away

내가 버린 사랑에 대해 생각해

But now it doesn't matter anyway

하지만 이제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아

 

Baby what a big surprise

베이비, 너무 놀라워

Right before my very eyes

바로 내 눈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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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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