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950s/1959

Tiger - Fabian / 1959

by 현지운 Rainysunshine 2020. 3. 6.
728x90

TigerUS 가수이자 배우인 파비안(Fabian, Fabiano Anthony Forte)1959년 발표한 곡으로 US 3, R&B 15, 연말결산 41위 등을 기록했다. MBC <무한도전 – 2007 강변북로 가요제>에서 정형돈이 만들고 불렀던 록큰롤 리듬 이러고 있다의 원형이 아닐까 싶다.

 

US 싱어 송 라이터 올리 존스(Henry Oliver "Ollie" Jones, 19231209 ~ 19901004)가 만들고 피터 드 안젤리스(Peter De Angelis)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파비안은 챈슬러사의 사장인 밥 마르쿠치(Bob Marcucci)가 발견하고 키운 인물이다. 당시 고등학생이던 파비안의 옆집에 살았던 은 어느 날 파비안의 아버지가 쓰러져 구급차에 실려 갈 때 옆에 있던 파비안의 외모만을 보고 반해 명함을 주었고 이후에도 쇼비지니스계로 넘어오도록 여러 차례에 걸쳐 설득했다. 챈슬러는 아이돌을 찾고 있었던 터라 외모가 중요했고 파비안은 거기에 딱 맞는 인물이었다. 파비안은 주급 30달러를 받으며 학교와 스튜디오를 출근하며 음악을 배웠고 의 바람대로 무대에 몇 번 서자 구름같은 인기를 끌었다. 히트곡이 없었음에도 인기만으로는 이미 최고의 연예인이었다. 

 

가사는 사랑하는 상대를 보기만 하면 자기도 모르게 펄펄 난다는 내용이다. 데뷔 앨범 타이틀도 <Hold That Tiger>Tiger Rag이나 Love Me, Love My Tiger 같은 곡이 있는 것으로 봐서 데뷔 당시에는 파비안과 호랑이의 이미지를 연결시키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lumpa sugar"나 "honeybunch" 등은 당시 honey, darling처럼 쓰던 말이다. 

 

20200306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Hey, lumpa sugar, you look kinda sweet

헤이, 럼파 슈거, 당신은 다정해 보이는 군요

Cuter than a baby walkin' down the street

거리를 걷는 아가보다 더 귀여워요

When I look into your eyes, I wanna leap

당신 눈을 들여다보면, 난 뛰고 싶어요

I can't conceal that you make me feel like a tiger

당신이 날 호랑이처럼 느끼게 하는 걸 숨길 수가 없군요

 

Ooh, like a tiger

, 호랑이 처럼요

Ooh, just to see you smile nearly drives me wild

당신이 웃는 걸 보면 거의 미쳐버릴 것 같아요

I wanna growl, wow!

우르렁 거리고 싶어요, 와우!

 

I'm feelin' stronger than a grizzly bear

난 회색곰보다 더 강한 걸 느껴요

Soarin' like an eagle flyin' through the air

하늘을 가르며 나는 독수리처럼 떠 있어요

When I get you in my arms

당신을 내 품에 안으면

You'd better beware I go insane

내가 미쳐버릴 테니 조심하는 게 좋아요

'cause I can't be tamed

난 길들여질 수 없으니까요

 

Like a tiger, ooh, like a tiger

호랑이 처럼요

Ooh, just to see you smile nearly drives me wild

당신이 웃는 걸 보면 거의 미쳐버릴 것 같아요

I wanna growl, wow!

우르렁 거리고 싶어요와우!

 

You keep my heart jumpin' like a kangaroo

당신은 내 심장을 캥거루처럼 뛰게 해요

Floatin' like an onion in a bowl of stew

스튜의 양파처럼 떠다니게요

Baby, every time you come in view

베이비, 당신이 보일 때마다

I run like an antelope to get to you

당신에게 가기 위해 난 영양처럼 뛰어요

I'm your tiger and you're my mate

난 당신의 호랑이, 당신의 친구

Hurry up, buttercup, and don't be late

서둘러요, 버터컵, 늦지 마요

I might get mad if I have to wait

기다려야하면 난 화낼지 몰라요

Come right now 'cause I'm on the prowl

지금 바로 와요 나 배회하고 있으니까


Like a tiger, ooh, like a tiger

호랑이 처럼요

Ooh, just to see you smile nearly drives me wild

당신이 웃는 걸 보면 거의 미쳐버릴 것 같아요

I wanna growl, wow!

우르렁 거리고 싶어요와우!

 

You keep my heart jumpin' like a kangaroo

당신은 내 심장을 캥거루처럼 뛰게 해요

Floatin' like an onion in a bowl of stew

스튜의 양파처럼 떠다니게요

Baby, every time you come in view

베이비당신이 보일 때마다

I run like an antelope to get to you

당신에게 가기 위해 난 영양처럼 뛰어요

I'm your tiger and you're my mate

난 당신의 호랑이당신의 친구

Hurry up, buttercup, and don't be late

서둘러요버터컵늦지 마요

I might get mad if I have to wait

기다려야하면 난 화낼지 몰라요

Come right now 'cause I'm on the prowl

지금 바로 와요 나 배회하고 있으니까

 

Like a tiger, ooh, like a tiger

호랑이 처럼요

Ooh, just to see you smile nearly drives me wild

당신이 웃는 걸 보면 거의 미쳐버릴 것 같아요

I wanna growl, wow!

우르렁 거리고 싶어요와우


[1950's/1959] - Venus - Frankie Avalon 

[1950's/1959] - Dream Lover - Bobby Darin 

[1950's/1959] - It’s Late - Ricky Nelson 

[1950's/1959] - Lonely Boy - Paul Anka 

이 사이트가 마음에 드신다면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반응형

'1950s > 1959'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me Softly To Me - The Fleetwoods / 1959  (0) 2020.03.27
Wonderful World - Sam Cooke / 1959  (0) 2020.03.21
Tiger - Fabian / 1959  (0) 2020.03.06
Sorry - The Impalas / 1959  (0) 2020.02.23
High Hopes - Frank Sinatra / 1959  (0) 2020.02.10
Sleep Walk - Santo & Johnny / 1959  (0) 2020.02.08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