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19632020. 8. 1. 07:00

Can’t Get Used To Losing You 앤디 윌리암스(Andy Williams,19271203 ~ 20120925)1963년 발표한 11번째 스튜디오 앨범 <Days Of Wine And Roses And Other TV Requests>에 수록한 곡으로 치폰스(Chiffons)He's So Fine, 리틀 페기 마치(Little Peggy March) I Will Follow Him 등에 밀려 US 2, AC 1, 연말결산 11, UK 2위 등을 기록했다.

 

많은 가수들이 커버했고 1983UK 밴드 비트(The Beat)가 레게 버전으로 편곡해 UK 3위에 올랐고 비욘세(Beyoncé)2016년 발표한 Hold Up에서 샘플링 했다.

 

제롬 포머스(Jerome "Doc" Pomus)모트 슈만(Mort Shuman)이 만들고 밴드 리더 로버트 머시(Robert Mersey)가 프로듀서를, 로버트의 악단이 편곡과 연주를 맡았다. 버스 부분은 더블 트랙으로 가고 후렴은 더블링을 했다.

 

이별 후의 남은 미련에 대한 후유증에 대해 말하고 있다.

 

20200801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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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s there's no use in hangin' 'round

돌아다녀 봐도 소용없겠지

Guess I'll get dressed and do the town

옷을 차려입고 시내에 나가면

I'll find some crowded avenue

사람들 많은 거리에서 뭔가를 찾을 것 같아

Though it will be empty without you

네가 없어 허전할지라도

 

Can't get used to losin' you

너랑 헤어지는 게 익숙할 수가 없어

No matter what I try to do

아무리 노력해도

Gonna live my whole life through loving you

내 평생은 널 사랑하며 살 거야

 

Called up some girl I used to know

내가 아는 어떤 여자애에게 전화했어

After I heard her say "Hello“

그녀가 "여보세요"라고 말하는 걸 들은 후에

Couldn't think of anything to say

다른 할 말을 생각할 수가 없었어

Since you're gone it happens every day

네가 떠난 후에 매일 일어나는 일이야

 

Can't get used to losin' you

너랑 헤어지는 게 익숙할 수가 없어

No matter what I try to do

아무리 노력해도

Gonna live my whole life through loving you

내 평생은 널 사랑하며 살 거야

 

I'll find somebody, wait and see

누군가를 찾을 거야, 두고 봐

Who am I kiddin', only me

내가 누구에게 농담하지?, 나밖에 없는데

'Cause no one else could take your place

널 대신할 다른 누군가가 아무도 없기에

Guess that I am just a hopeless case

난 그냥 가망 없는 케이스인거 같아

 

※ Can't get used to losin' you

너랑 헤어지는 게 익숙할 수가 없어

No matter what I try to do

아무리 노력해도

Gonna live my whole life through loving you

내 평생은 널 사랑하며 살 거야

 


[1960s/1962] - Stranger On The Shore - Andy Williams 

[1960s/1962] - Moon River - Andy Williams 

[1960s/1963] - It’s The Most Wonderful Time Of The Year - Andy Williams 

[1960s/1966] - Try To Remember - Andy Williams 

[1960s/1969] - Happy Heart - Andy Williams 

[1960s/1969] - A Time For Us - Andy Williams 


지속가능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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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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