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s/20102016. 1. 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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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 The Pain은 독일의 헤비메탈 그룹 억셉트(Accept)1996년 발표했던 <Predator>이후 무려 14년 만인 2010년 처음으로 발표한 스튜디오 앨범 <Blood Of The Nations>에 수록된 곡이다. 기타를 맡은 울프 호프만(Wolf Hoffmann), 베이스를 맡은 피터 발테즈(Peter Baltes), 보컬을 맡은 마크 토닐로(Mark Tonillo)가 만들었고 프로듀서는 앤디 스닙(Andy Sneap)이 맡았다. 이별 뒤의 고통을 잠재우고 싶다는 바람을 담고 있다. 하지만 후반부에 주어가 'we'로 바뀌는 걸로 봐서 보통의 사랑노래로만 해석할 수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어떤 다른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20160117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A shadow in an empty doorway... Call your name but no reply

빈 문간의 그림자... 네 이름을 부르지만 대답은 없지

I still see your face... but there's no trace

여전히 네 얼굴을 보지만... 흔적은 없어

Photographs... no good bye

사진들... 이별은 없어

Seems like I must be dreaming... but it's all here in black and white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 하지만 여기 모든 것들은 흑백이지

 

A hollow, lost and empty feeling

공허하고 잃어버리고 텅 빈 느낌

They say all wounds are healed in time

사람들은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치유된다고 말하지

But I feel worn... and somehow unborn

하지만 난 지치고... 여하튼 바뀌지 않았어

Every day's an uphill climb

매일 오르막길을 올라

Hanging on just for tomorrow... but I find it hard to see the light

내일에만 매달리지만... 빛을 보기 힘들어

I'm just looking for something... to kill the pain tonight

뭔가를 찾고 있어... 오늘밤 이 고통을 없앨 수 있는 뭔가를 찾고 있어

Yeah we're all looking for something... to kill the pain tonight

그래, 우리 모두는 오늘밤 이 고통을 없앨 수 있는 뭔가를 찾고 있어

Come on, we're all looking for something... to kill the pain tonight

우리 모두는 오늘밤 이 고통을 없앨 수 있는 뭔가를 찾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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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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